데이터 구조화부터
검수 가능한 운영을 함께 책임지는 기술 파트너
PromptCore는 업무 데이터를 읽고, 구조를 설계하고, 반복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합니다. 화려한 데모보다 현장에서 검수와 인계가 가능한 운영 구조를 우선합니다.
Principles
설계 원칙
01
데이터가 먼저다
AI 모델보다 업무 데이터의 구조와 판단 기준을 먼저 설계합니다.
02
운영 가능해야 한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 현장의 반복 업무 안에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03
반복 가능해야 한다
한 번 쓰고 끝나는 산출물이 아니라 계속 확장 가능한 엔진 구조로 남깁니다.
무엇을 만드나요?
흩어진 문서, 엑셀, 공고, 콘텐츠, 발주 요청 같은 비정형 정보를 업무 기준에 맞춰 표준화합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수집, 검토, 의사결정, 운영 자동화로 연결합니다.
어떻게 일하나요?
현황을 진단하고, 데이터 구조를 설계한 뒤, 실제 운영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엔진으로 구현합니다. 필요한 경우 ERP/업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과 AI 자동화 시스템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30-minute diagnosis
자동화 가능 구간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현재 반복 업무와 사용하는 파일·시스템을 기준으로, 먼저 구조화할 부분과 사람이 검수할 부분을 나눠봅니다.
